top of page
검색

"기도는 복음의 심장이다"

출애굽기 30:7-9 본문: “아론은 그 분향단 위에다가 향기로운 향을 피워야 하는데, 매일 아침 그가 등을 손질할 때마다 향을 피워야 하고, 저녁때에 등불을 켤 때에도 향을 피워야 한다. 이것이 너희가 대대로 계속하여 주 앞에서 피워야 하는 향이다. 그 위에다가 다른 이상한 향을 피워서도 안 되고, 번제물이나 곡식제물을 올려서도 안 되고, 그 위에다가 부어 드리는 제물을 부어서도 안 된다.”


  • 성막은 1) 모세의 시대에 하나님을 만나는 거룩한 곳이였다. 성막은 40년동안 광야에서 백성들과 불기둥 바람기둥으로 함께 움직였고, 백성들 중심에 있었다. 다윗시대에는 실로라는 곳에 위치했다. 그리고 솔로몬 시대에 이르러 성전으로 대체됬다.

  • 분향단은 떡상과 등잔 중간에 있고, 이방인의 들과 지성소의 사이의 중간에 있다. 떡은 12지파를 의미하고, 예수님의 말씀을 의미한다. 등잔은 말씀을 밝히시는 성령을 의미하고, 세상을 밝히는 성도들의 거룩한 삶을 의미한다. 분향단은 성도들의 끊이지 않는 기도를 의미한다.


  • 세상과 지성소 사이에서. 말씀과 성령 사이에서. 기도는 하나님과 세상을 연결하는 중보이고, 말씀이 성화가 되게하는 트렌스미터이다.

  • 우리의 몸이 성소이다. 우리를 채워야는 것은 성령이다. 세상 어느 것으로도 채워서는 안된다. “여러분의 몸은 여러분 안에 계신 성령의 성전이라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 여러분은 성령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아서 모시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 것이 아닙니다.” 고린도전서 6:19


  • 내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하셨다. “예수께서는 가르치시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기록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고 불릴 것이다’ 하지 않았느냐? 그런데 너희는 그 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마가복음서 11:17 우리 존재는 하나님이 선택하신 만남의 장소다. 말씀 기도 성령으로 가득 차지 않으면 사단은 반드시 틈에 썩은 씨를 심는다. 죄가 무서운 이유는 죄를 지으면 죄를 짓지말라 못하고, 죄에 거부하지 못한다. 더 치명적인 것은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한다.


  • 성령을 소멸하지 말게하라. 양심이 마른다. 말씀이 나의 이야기로 들리지 않는다. “항상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성령을 소멸하지 마십시오.” 데살로니가전서 5:16-19


  • “우리의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는 모든 점에서 우리와 마찬가지로 시험을 받으셨지만, 죄는 없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담대하게 은혜의 보좌로 나아갑시다. 그리하여 우리가 자비를 받고 은혜를 입어서, 제때에 주시는 도움을 받도록 합시다.”히브리서 4:15-16


  • “주님, 내가 주님을 부르니, 내게로 어서 와 주십시오. 주님께 부르짖는 내 음성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내 기도를 주님께 드리는 분향으로 받아 주시고, 손을 위로 들고서 드리는 기도는 저녁 제물로 받아 주십시오.”시편 141:1-2


  • 우리는 세상속에 함께한다. 하지만 그곳에 멈추지 않는다. 기도하는 자리를 향해 나아간다. 그곳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안에 안식하며 능력을 얻는다.

  • “그 곳에 이르러서,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시험에 빠지지 않도록 기도하여라” 하신 뒤에,” 누가복음서 22:40


  • 즉흥적인 기도에서 지속적인 기도로. Instant/ Consistent 이상적인 착각에서 현실적인 메뉴얼로 나아가라. Mysthical/ Manuel 핑게가 아닌 우선순위로 세우라. Excusable/ Essential 기도의 유산을 보전하고 하늘에 쌓으라. 기도는 선택이 아니아 결심이다. Choice/Commitment

  • 항상기뻐하고 싶은가? 범사에 감사하고 싶은가? 항상 기도하라!





얼반필그림스처치는 남가주 엘에이에 위치한 한인교회입니다. 더 많은 설교를 듣기 원하시면 '영상 설교 보기'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

bottom of page